이 사진은 바탕화면을 스크린 샷 한 것이다.
평범해 보이지만, 특별한 것이 숨겨져 있다.
일단, 오류창은 바탕화면의 일부이다.
그래서, 아무리 버튼을 클릭하려고 하여도 사라지지 않는건 당연하다.
그러나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.
바탕화면의 내컴퓨터, 내문서, Internet Explorer...
휴지통만 제외하고 모두 다 바탕화면의 일부이다.
인터넷이나 내컴퓨터를 들어가려고 클릭해보았자 소용없다...
작업(시작)표시줄도 바탕화면의 일부..
내컴퓨터, 내 내트워크환경, 내문서를 표시하지 않는 방법은
바탕화면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여 ->속성 -> 바탕화면(탭) ->사용자 바탕화면지정
에 들어가면 있다.
작업표시줄은 작업표시줄잠금을 해제한 후에, 단순히 내린 것이다.
< 해상도 : 1280 x 1024>
(오른쪽 클릭 -> 바탕화면으로 지정 ㄱㄱ.)
다른 해상도 버전은 직접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.